3분 자가진단
월별 손익, 예상세금, 세액공제·감면, 증빙 누락,
급여·4대보험, 재무제표·재무비율까지 한 번에 점검해 드립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무·노무 관련해 궁금한 점은 상담신청 으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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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경영관리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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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리 난이도 -
비슷한 회사 100곳 중 -번째 수준 답변을 기준으로 환산한 참고값입니다
다음 단계 — 자료로 확인해 보시겠어요?
지금 점수는 답변만으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가지고 계신 분개장·매입매출장·급여대장·신고서를 보내주시면, 자료끼리 맞춰본 결과를 대표자용 진단보고서로 정리해 설명해 드립니다.
자료로 받는 정밀진단 신청하기이 진단은 입력하신 답변만으로 계산한 참고 자료이며, 실제 진단은 재무제표·신고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래 숫자는 보고서 형태를 보여드리기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매출은 1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인건비와 외주비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입니다. 세무신고 자체는 문제없이 진행되었으나, 이월된 세액공제 1,860만원이 사용되지 않은 채 남아 있습니다. 재무 쪽에서는 부채비율 214%(업종평균 131%)로 차입 부담이 커졌고, 재고와 장기 매출채권에 자금이 묶여 있습니다.
7월과 12월에 매출이 몰려 있습니다. 12월은 결산월 매출인식이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 구분 | 전전기 | 전기 | 당기 |
|---|---|---|---|
| 매출액 | 26.1억 | 29.1억 | 32.4억 |
| 매출총이익률 | 31.4% | 30.8% | 28.9% |
| 영업이익률 | 9.5% | 8.9% | 6.8% |
| 거래처 | 매출액 | 비중 |
|---|---|---|
| A산업 | 9.8억 | 30.2% |
| B물산 | 5.1억 | 15.7% |
| C테크 | 3.3억 | 10.2% |
상위 1개 거래처 비중이 30%를 넘습니다. 거래 조건 변화가 회사 전체 실적에 바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계정 | 전기 | 당기 | 증감 |
|---|---|---|---|
| 급여 | 5.41억 | 6.90억 | +27.5% |
| 외주가공비 | 2.10억 | 2.86억 | +36.2% |
| 지급수수료 | 0.62억 | 0.71억 | +14.5% |
| 접대비 | 0.18억 | 0.16억 | -11.1% |
| 구분 | 전기 | 당기 |
|---|---|---|
| 월평균 직원 수 | 14.2명 | 17.0명 |
| 1인당 평균 연급여 | 3,810만 | 4,060만 |
| 매출 대비 인건비율 | 18.6% | 21.3% |
인원이 20% 늘어난 반면 매출은 11% 증가에 그쳐 인건비율이 올라갔습니다. 여기에 4대보험 회사부담금(급여의 약 11%)이 더해지므로, 급여대장 금액만 보면 실제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 비과세 항목 | 적용 인원 | 월 적용액 | 검토 |
|---|---|---|---|
| 식대 | 17명 전원 | 200,000 | 적용 중 |
| 자가운전보조금 | 0명 | - | 요건 충족 시 월 20만 |
| 출산·6세 이하 보육수당 | 0명 | - | 해당 직원 확인 필요 |
| 연구보조비 | 0명 | - | 연구전담부서 여부 확인 |
지금은 식대만 비과세로 잡혀 있습니다. 자가운전보조금·보육수당 등은 요건만 맞으면 급여를 올리지 않고도 4대보험료와 소득세를 함께 줄일 수 있는 항목입니다. 예시 회사 기준으로 연 1,000만원 안팎의 회사부담 절감 여지가 있습니다. ※ 요건 미충족 상태에서 형식만 갖추면 추후 소급 추징 대상이 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점검 항목 | 건수 | 상태 |
|---|---|---|
| 거래처가 비어 있는 전표 | 312건 | ● 확인 필요 |
| 적요가 비어 있는 전표 | 1,104건 | ● 우선 확인 |
| 같은 날·같은 금액·같은 거래처 중복 의심 | 9건 | ● 확인 필요 |
| 같은 거래처인데 계정과목이 달라진 거래 | 23건 | ● 확인 필요 |
| 12월에 집중된 수정전표 | 184건 | ● 우선 확인 |
| 1천만원 이상 고액 전표 | 46건 | ● 이상 없음 |
적요 누락이 전체의 8.8%입니다. 이 상태로는 나중에 거래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세무조사 때 소명 자료를 만들기도 어렵습니다. 실제 보고서에는 확인이 필요한 개별 거래(일자·계정·금액·사유)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구분 | 금액 | 비고 |
|---|---|---|
| 당기순이익 | 220,400,000 | 장부 기준 |
| 익금산입·손금불산입 | +38,600,000 | 접대비 한도초과·차량 등 |
| 손금산입·익금불산입 | -6,200,000 | |
| 과세표준 | 252,800,000 | |
| 산출세액 | 32,032,000 | |
| 공제·감면 | -10,800,000 |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등 |
| 납부할 세액 | 21,232,000 | 지방소득세 별도 |
| 항목 | 금액 | 소득처분 |
|---|---|---|
| 접대비 한도초과 | 9,400,000 | 기타사외유출 |
| 업무용승용차 한도초과 | 12,700,000 | 상여 |
| 가지급금 인정이자 | 3,900,000 | 상여 |
| 감가상각비 한도초과 | 12,600,000 | 유보 |
| 항목 | 당기 적용 | 이월 잔액 | 잔여 기한 |
|---|---|---|---|
|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 10,800,000 | - | - |
| 통합고용세액공제 | 0 | 18,600,000 | 2년 |
| 통합투자세액공제 | 0 | 4,200,000 | 5년 |
이월된 공제 2,280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기한 안에 쓰지 못하면 그대로 사라집니다.
매월 월별 손익·가지급금 잔액·미수금 회수 | 분기 예상세금·공제 요건·이월 잔여 기한 | 연 1회 재고 실사·채권 정리·재무비율 점검
| 비율 | 전기 | 당기 | 업종평균 | 판정 |
|---|---|---|---|---|
| 부채비율 | 168% | 214% | 131% | 주의 |
| 유동비율 | 112% | 96% | 135% | 주의 |
| 차입금의존도 | 31% | 38% | 28% | 주의 |
| 매출총이익률 | 30.8% | 28.9% | 27.5% | 양호 |
| 이자보상배율 | 4.1배 | 2.6배 | 3.0배 | 주의 |
| 총자산회전율 | 1.32회 | 1.28회 | 1.15회 | 양호 |
부채비율 214%는 업종평균(131%)보다 높은 편입니다. 이익은 나고 있지만 차입으로 운전자금을 메우는 구조라 유동비율도 10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이 상태가 이어지면 대출 연장·한도 심사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자금이 재고와 매출채권에 묶여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익잉여금은 6.8억이 쌓여 있어, 배당·급여 설계 없이 두면 나중에 세부담이 한꺼번에 몰립니다(개선 제안 참고).
| 경과기간 | 금액 | 비중 | 검토 |
|---|---|---|---|
| 6개월 이내 | 412,000,000 | 66.5% | 정상 |
| 6개월~1년 | 128,000,000 | 20.7% | 회수 관리 |
| 1년~2년 | 44,000,000 | 7.1% | 회수 가능성 점검 |
| 2년 초과 | 35,600,000 | 5.7% | 대손 처리 검토 |
2년 넘게 회수되지 않은 매출채권 3,560만원이 그대로 자산에 남아 있습니다. 부도·폐업·소멸시효 완성처럼 법에서 정한 대손 사유에 해당하면 그 해에 비용(대손금)으로 처리할 수 있고, 이미 낸 부가세도 대손세액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공급일로부터 10년 이내). 예시 기준으로 법인세 약 780만원 + 부가세 약 320만원의 절감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사유와 증빙(폐업사실증명·회수노력 자료 등)이 있어야 인정되므로 요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전전기 | 전기 | 당기 |
|---|---|---|---|
| 기말재고 | 318,000,000 | 402,000,000 | 596,000,000 |
| 재고 증가율 | - | +26.4% | +48.3% |
| 매출 증가율 | - | +11.5% | +11.2% |
| 재고회전율 | 7.2회 | 5.9회 | 4.1회 |
| 재고자산 보유일수 | 51일 | 62일 | 89일 |
매출은 11% 느는데 재고는 48% 늘었습니다. 실제로 물건이 쌓인 것이 아니라면 매출원가를 줄이려고 기말재고를 크게 잡아 이익을 맞춘 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부담이 두 가지 생깁니다 — ① 그 재고는 다음 해에 매출원가로 빠져나가야 하므로 이후 이익과 세금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② 실물 없는 재고를 나중에 폐기·평가손으로 털 때 증빙이 없으면 비용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연말 재고 실사와 장부 대사를 맞춰두시는 것이 좋습니다.